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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질문

갑상선고주파

조회수 : 23239 | 2013-08-14

 

고주파 절제술이란?


  

       

   

갑상선 고주파절제술은 종양 내부에 1mm 굵기의 가느다란 바늘을 삽입한 후 전자레인지의 원리와 비슷한 고주파를 발사하여 종양을 괴사시키는 치료법입니다.

환부 절개가 필요 없어 시술 후 목에 흉터가 남지 않으며 국소마취로 30분 정도면 시술을 마칠 수 있으므로 간편하고 빠른 일상 복귀가 가능합니다.



고주파 절제술의 원리

 

   

 




 

 
 전통적인 수술법이 혹과 갑상선을 절제하여 밖으로 꺼내는데 반해 고주파절제술은 혹을 체내에 남겨둔 채 죽이기만 합니다. 이 차이점으로 인해 고주파절제술은 전통적인 수술법과 다른 가이드라인을 갖게 됩니다.
 
 
 

 

 

1. 피부에 수술 흉터가 남지 않습니다.

 

2. 갑상선 조직 손상이 없으므로 시술 후 기능저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갑상선약을 드셔야하는 부작용이 따르지 않습니다.

 

3. 입원하지 않으며 시술 후 4시간 가량의 휴식 후 귀가 귀가 합니다. 신체 활동이 크지 않은 일상 생활은 당일부터 가능합니다.

 
 
 

 

 

수술을 하면 종양을 체외로 꺼내기 때문에 추가적인 조직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조직검사에서 만의 하나 암이라고 판명이 난다면 매우 불행한 일이기는 하지만 암에 합당한 추가적인 치료를 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주파절제술을 하면 혹이 체내에 그대로 남기 때문에 암이었다 하더라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따라서 고주파절제술은 암의 가능성을 최대한 배제한 후 해야합니다.
저희 위드심의원에서는 대한갑상선영상의학회의 진료권고안을 따라 조직검사를 최소 2회 시행하여 암의 가능성이 있는 경우는 수술을 하시도록 권유드리고 있습니다.

 
 
 

 

 

  

1. 통증, 이물감, 미용적 문제 등이 발생한 경우

 

2. 2cm 이상이면서, 계속 자라고 있는 혹 - 이물감, 미용적 문제 등의 현실적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는 크기입니다. 또한 혹이 자꾸 자라면 병원에 자주 다녀야하고, 조직검사도 반복하게 됩니다. 이로 인한 시간, 비용, 정신적 부담감을 고려하면 차라리 제거하는 것이 낫습니다.

 
 
 

 

 

1. 시술하시는 날에는 시술 중 구역질이 날 경우를 대비하여 4시간 금식을 하셔야 합니다.

 

2. 시술 당일은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시술 후 귀가할 때 목이 불편하므로 자가 운전이 어렵습니다. 보호자와 함께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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