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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질문

갑상선 증상1 - 기능 이상

조회수 : 4477 | 2013-04-15

요즘 경기침체로 다들 불황이라고 하죠.

하는 일마다 내 생각대로 안되는 것 같고, 입맛도 없고...

이런 불경기속에 식사량과 상관없이 살이 많이 붙는다던지, 반대로 살이 많이 빠진다던지...

쉽게 피로하고 무기력해진다던지... 심장이 빨리 뛴다던지....


위와 같은 증상이 내 몸에 나타난다면, 갑상선 기능 이상을 생각해 보실 수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기능항진, 기능저하라고 합니다.

또 갑상선 기관에 혹이 생기는 건 갑상선 결절(혹)인데요~,

갑상선 결절은 다음에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기능항진은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래서 신진대사 기능이 높아지면서 신체의 활동성이 커지게 되죠.

이렇게 되면 우리의 몸은 심장이 빨리 뛰고 땀이 많이 나고 평소와 똑같은 식사를 하더라도 살이 빠지게 되죠.

감정적으로도 흥분을 잘하고 예민해집니다.

기능저하는 호르몬이 너무 적게 분비되어 갑상선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입니다.

호르몬이 적게 나오니 우리의 몸의 기능이 떨어지겠죠? 쉽게 피로하고 무기력해지고, 몸이 붓고...


갑상선 호르몬 분비가 제 기능을 하지 않을 때, 우리의 몸에 위와 같은 신호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있으면 그냥 지나치는지요?

이 글을 읽으셨으니, 앞으로는 적절한 치료를 받으셔야죠~^^


갑상선 기능 이상 여부는 간단한 혈액검사로 호르몬의 양을 측정해보면 쉽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혈액검사 결과에 따라 약물치료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아주 쉽죠~?

이렇게 간단하게 진단&치료가 가능하므로 바로 전문의에게 진료받으세요.

불경기 일수록 더욱더 건강을 보살펴야 합니다.

건강은 큰 자산이니깐요~!


아! 갑상선 기능이상과 달리 갑상선 기관에 혹이 생기는건 갑상선 결절(혹)인데요.

다음편에 갑상선 결절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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