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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위드심의원 조우진 원장, 대만 아시아태평양 갑상선수술학회에서 갑상선고주파절제술 강의

조회수 : 97 | 2018-12-11

12월 7일부터 9일까지 대만 가오슝 85 Sky Tower 호텔에서 개최된 제3차 아시아태평양 갑상선수술학회(3rd Congress of Asia-Pacific Society of Thyroid Surgery, APTS)에 위드심의원 조우진 원장이 국내 이비인후과 개원의 중 유일하게 초청되어 강의를 했다.


아시아태평양 갑상선수술학회는 미국, 일본, 홍콩, 대만, 뉴질랜드, 인도, 터키 등 전세계 갑상선수술 관련 권위자들이 모여 최신 지견을 나누는 학회로, 1차는 한국에서, 2차는 일본에서 개최된 바 있다. 이번 대만 학회에는 37개국에서 700여명의 의사들이 참여하였다.

조우진 원장을 비롯해 일본, 홍콩, 중국, 대만 등 5명의 연자가 진행한 갑상선 및 두경부 초음파검사 연수강좌(Instruction course)에서 목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갑상선 결절을 치료하는 초음파 중재치료법인 갑상선고주파절제술에 대한 수년간의 진료 경험과 연구 결과 등을 발표하였다.

갑상선고주파치료는 목을 불룩하게 보이게 만드는 큰 갑상선 결절의 크기를 줄여서 증상을 호전시키는 치료법이며, 초음파를 보면서 정밀하게 바늘을 갑상선 결절에만 삽입해 혹을 치료한다. 목 피부에 절개가 필요 없고, 국소마취로 치료하며, 혹의 크기에 따라 치료시간, 횟수의 차이가 있다.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 상임이사 및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두경부 학술이사를 맡고 있는 조우진 원장은 이날 강의에서 “갑상선고주파는 치료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치료 후에 추적 체크를 잘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환자의 혹 크기, 위치 등을 고려해 치료 후 추가 치료 여부, 추적 시기 등을 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6년 개원한 위드심의원은 영상의학과 심정석 원장, 이비인후과 조우진 원장이 협진하면서 갑상선고주파치료 및 갑상선 물혹의 알콜경화술 등 초음파중재치료를 원칙에 따라 시행하며, 연구와 학술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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